[묵상시와 그림] 오 늘

(가톨릭평화신문)


오늘도 해는 떠오릅니다
그러나 어제의 해가 아닙니다

오늘도 서로 사랑을 나누며
기쁜 날이 되라고

하느님 말씀으로
새로운 해가 떠오릅니다


시와 그림=김용해(요한) 시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