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목/복음/말씀
- 개혁은 하느님 뜻을 묻는 데서 시작됐다 2026-07-08
- 충돌과 갈등 속 깨닫는 가족 돌봄의 마음 2026-07-08
- [지구밥상] ‘소생의 약초’ 자소엽으로 ... 2026-07-08
- [생활속의 복음] 주님의 뜻 2026-07-08
- 1400대 매질에도 신앙 꺾지 않은 ‘해... 2026-07-08
- ‘혐오’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2026-07-08
- 죽음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2026-07-01
- 교회와 함께 걸어온 꼰벤뚜알 800년 2026-07-01
- 하루 끝에 “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” 2026-07-01
- 동정녀 향한 혹독한 형벌 견디며 신앙 고... 2026-07-01
- [생활속의 복음] 과거도 미래도 버린 사... 2026-07-01
- [지구밥상] 비건의 외식 고충과 샐러드 ... 2026-07-01
- 복음화를 위해 혁신을 선택한 수도자 2026-06-26
- 인생은 길지 않고, 함께할 시간은 더 짧다 2026-06-26
- [지구밥상] 양파는 풍년인데… 눈물짓는 ... 2026-06-26
- [생활속의 복음] 시원한 물 한 잔 2026-06-26
- 조금 더워도 주말에 가족 산책 어때 2026-06-26
- 교우들이 마련해준 집 ‘신앙 사랑방’으로... 2026-06-26
- [순례, 걷고 기도하고] 대구대교구 진목... 2026-06-26
- [셍활속의 복음] 전지하신 하느님 2026-06-17
- 나이 듦은 목적성이 확실한 여정이다 2026-06-17
- 성모 신심으로 수도회 쇄신한 사랑의 순교자 2026-06-17
- 한겨울 참외 먹는 시대에도 노지·제철·유... 2026-06-17
- 여성으로서 맞는 첫 ‘생일’을 축하해 2026-06-17
- 석방된 일 통회하며 교회 활동에 정진한 ... 2026-06-17
- 늙음과 죽음 앞에서 한 가족의 결말이 결... 2026-06-10
- 기적을 지키는 형제들 2026-06-10
- [생활속의 복음] 사도 선발의 두 가지 ... 2026-06-10
- 속사정 모르면 “얼굴 찌푸리지 말아요” 2026-06-10
- 배교 후 교회로 돌아와 순교로 보속한 약... 2026-06-10
- 성체,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2026-06-02
- 종교,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2026-06-02
- [생활속의 복음] ‘잊지 말아라, 나는 ... 2026-06-02
- [지구밥상]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‘... 2026-06-02
- 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... 2026-06-02
- 장애 청소년의 잠 못 이루는 밤 2026-06-02
- 노년이 많아진 시대, 서로를 배워야 잘 ... 2026-05-27
- 800년 만에 다시 드러난 성 프란치스코... 2026-05-27
- [생활속의 복음] 전능하신 하느님 2026-05-27
- [지구밥상] 새 신부 닮은 ‘딸기 비빔 ... 2026-05-27
- ‘약자’ 지키고자 광주를 기억합니다 2026-05-27
- 조선 교회의 ‘성가정’, 신앙 잇고 순교... 2026-05-27
- [순례, 걷고 기도하고] 마산교구 명례성지 2026-05-27
- 아시시, 800년 이어온 살아 있는 신앙... 2026-05-20
- 노년에 들어섰다면 사후의 내 몸에 대한 ... 2026-05-20
- [생활속의 복음] 오소서, 성령님! 2026-05-20
- 괜찮아, ‘부모’는 처음이니까 2026-05-20
- 박해로 체포된 가족들 옥바라지하고 뒤따라... 2026-05-20
- [생활속의 복음 ]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2026-05-13
- 꼰벤뚜알, 함께 살아가며 세상에 응답하는... 2026-05-13